*사회 이슈

대전 어린이집 학대

vamosecu 2020. 12. 24. 00:43
반응형

대전 어린이집 학대

 

또 영유아 교육시설 관련 이슈가 떠올랐습니다.

오늘은 대전의 동구에 위치한 어린이집이라네요.

자세한 내용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전 동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20대 보육교사가

4살에서 5살짜리 아이들을 학대했답니다.

경찰 신고가 접수되어 수사에 나섰다고 합니다.

 

어린이집 CCTV에는

교사가 아이들의 뺨을 때리고 

코를 잡아서 비틀어 버리는

학대한 정황이 고스란이 드러났다네요.

 

거칠게 아이 머리를 내려치기도 하고

울음을 보이자 코를 비틀고

마스크가 벗겨질 정도로 세차게 뺨을 때리고..

 

피해 다오 어머니의 호소

"진짜 사람이 아닌 것 같아요. 다시 아이에게 와서

더 심하게 때리고, 도망가는 애를 다시 여기로 오라고 해서

또 때리고"

 

해당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된 것은 지난 17일

아이 몸에 자꾸 멍과 상처가 나는 걸 발견한 부모가 이상하게 여겼답니다.

 

CCTV확인 결과 피해 아동은 총 4명

피해 아동을 포함한 총 7명의 아이들이

심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보육교사에게 정황을 묻자

"수업 진도가 느려 아이들을 때렸다"

라고 진술 했답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참나....

 

 

그래서 피해 아동 부모는 22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폭행을 피해 도망가는 아이를

무자비하게 때리기도 했다"

"수업 시간에 교사가 폭행을 저질렀다"

라며 청원을 올렸습니다.

 

더 웃긴건 CCTV 녹화가 되는 것을 알면서도

때리다니....동영상을 보면 이런 말이 안나올 수 없군요.

미친년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