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슈

3단계 격상

vamosecu 2020. 12. 1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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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지독한 청년 지청입니다!!

정말 큰일입니다....ㅠㅠ

확진자 1,000명에서 점점 떨어지는 줄 알았는데

그게 또 아니더라구요.....ㅠㅠ

에효...............이러다가 정말 3단계 격상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늑장 3단계로 더 큰 어려움이 있진 않을지...또 걱정입니다.

 

 

 

이번에는 뉴스보도에 내용을 담아 천천히 얘기해볼까 합니다.

 

 

우리나라 정부가 자화자찬했던 k-방역은 실패로 돌아갔답니다.

그 이유는

1. 초기의 진단키트 수출 성과를 제외하고는 큰 성과가 없었으며

2. 국민들의 마스크 쓰기 등 개인 방역이 큰 몫을 했다는 내용입니다.

 

 

 

k-방역은 '경제와 방역'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아야 한다는 욕심을 부렸고

이로 인해 감염병 전문가들이 10개월 전부터 우려했던

겨울철 대유행병상부족 현실에 부딪혔답니다.

이미 붕괴 직전이라고 하네요.

 

 

 

조만간 3단계 격상 가능서이 높지만 이마저도 늦었다는 내용입니다.

정부가 선제적 접근을 하지 못하고 급하게 땜빵식 정책만 내놓다 보니...

'사회적 거리두기' 가 핵심인데....정부는 갈팡질팡 고민만 이어가네요.

또한 정책의 방향성이 매번 바뀌다 보니 국민들에 혼란이 더해가고..

 

 

 

문대통령은 지난 1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3차 대유행으로 인한 3단계 격상의 필요성을 강조했답니다.

"3단계 격상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할 경우

과감하게 결단해달라" 라고 했다지만...

 

 

 

이러함에 따라 중대본에서는 3단계로 상향 검토에 착수하겠다고 했는데

불과 이틀만에 '시기상조'라는 내용이 더 강조되며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점점 이렇게 일일 1,000명 이상 확진 날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미 3단계로 검토할 수 있는 기준인 일 평균 800명~1,000명 범위에 진입했는데..

경제도 살리지 못하고 방역도 지키지 못한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때에 따라선 봉쇄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중요한 것은 이제 중증환자를 치료할 병상도 없답니다...

남은 병상이 뭐 10개 미만이라고 하니, 말 다 했죠.

이에 정부는 부랴부랴 전국 공공병원에 코로나 병상 확보를 요청했지만...

이제와서 그게 잘 될까요....ㅠㅠ

 

 

 

백신 익히 들어는 보셨죠?

1. 아스트라제네카

2. 화이자

3. 모더나

4. 존슨앤존슨

모두 내년 1분기 도입과 2분기 접종 시작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1번인 아스트라제네카와 협약을 맺고 추진중에 있다는데..

이 백신은 부작용 관련 자료제출이 늦어 美FDA 승인이 미뤄지고 있고..

딱 봐도 2,3번보다 불안불안한 백신으로 채택했다는 것이..

내년 상반기까지도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어요..

 

 

 

앞으로의 대책이....시급합니다. 여러분.

가급적이면 필수적인것 제외하고 집 밖을 돌아다니지 않길 바라요.

특히!!!!!!!!!!!! 서울 경기권....

우리모두 늘 조심하며 서로 서로 지키며 살아가도록 해요.

건강,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의료진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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