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슈

SBS 연애대상 vs 코로나가 장난?

vamosecu 2020. 12. 2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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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지독한 청년 지청입니다~~~~~

매년 연말이면 다가오는 연말 시장식!

연애대상, 가요대상 등 많은 시상식이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방송 3사 중 SBS에서 연애대상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코로나 시대에 다수가 모이는

연말 시상식을 진행했다는 것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2020년 연애대상 참석자들은 본인의 얼굴은 본뜬 마스크

 

 

 

 

거리두기용 트로피 전달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이색적인 장치를 마련하였으나

코로나19를 개그적인 요소로 활용한 것이 아냐나는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금번에는 무관중 행사로 진행된 만큼 MC들은 실시간 시청자들의

댓글을 읽으며 관객의 반응을 살폈다고 합니다.

 

 

 

 

거리두기를 위해 시상식에서도 각종 조치를 취하였지만

시청자들에게는 눈살을 찌뿌리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며 연일 1,000명이 넘어서는 확산세 상황에서

구태여 시상식을 강행할 이유까지 있었느냐는 목소리입니다.

 

 

 

 

뿐만 아니라 각종 프로그램 촬영 중단 및 연예인 코로나 확진 등

문제가 되고있는 와중에서의 시상식이었기에

더욱 불편함을 느끼기가 충분했다고 생각됩니다.

 

 

 

 

다가오는 KBS연예대상, MBC방송연예대상, MBC연기대상, 가요대제전

불안함이 엄습하는건 당연한 상황인듯 합니다.

 

 

 

 

언제쯤 우리는 안전한 세상에서 살 수 있을까요?

이제는 마스크가 당연시되며

앞을 봐도 코로나

뒤를 봐도 코로나

옆을 봐도 코로나

다 코로나 천지인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마지막 휴일인 일요일 저녁 무거운 말씀드려 죄송하네요.

연말 각종 행사와 모임 자제하며

방역수칙 및 본인 스스로를 지킬 줄 아는 시민이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아 참, 대상은 김종국이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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