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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11월 13일 고영욱을 주제로 다룬 글을 올렸는데요,
10여일이 지난 후 고영욱의 근황에 대해 다시 한 번 말하고자 합니다.
일단 지난 글에서도 확인 가능한 것처럼
고영욱은 세상과 소통하려고 트위터 및 인스타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게시글을 올렸지만 대중의 비난과 질타를 받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요.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인스타에선 '유죄 판결을 받은 성범죄자는 인스타그램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는 신고로 인해 계정이 삭제되었다고 하네요.
고영욱은 아쉬운(?) 마음에 트위터에 또 다른 글을 남기며
SNS강죄 폐쇄에 "세상 밖으로 나오지 말라는 것이냐"며
울분의 마음을 전했다고 합니다.
트위터는 열려 있는데 왜 자꾸 인스타에 집념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미 대중들은 성범죄자들과 소통하고 싶지 않은 마음인듯 한데
굳이 SNS를 통해 소통을 하려고 하는...이유를 모르겠네요?
연예인이라 이를 통해 수입의 수단으로 만드려는 것인지. 참.
흠.......그닥 마음에 들지 않네요?^^
연예인의 명예를 이제 내려놓고 그냥 가만히 조용히 지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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