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이슈

지수, 학폭과 성폭행 논란. 100억 줘도 필요 없다?

vamosecu 2021. 3. 4.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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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수의 학폭과 성폭력 폭로

 

 

달이 뜨는 강이라는 KBS2 월화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 중인

배우 지수(본명 김지수.28)의 학폭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학폭 뿐만 아니라 성폭력까지 저질렀다는 폭로입니다.

소속사인 "키이스트"는 3일 학폭 의혹을 제기한 당사자들을 만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제보를 받아 사실관계를 확인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제 문만 열면 학폭에.....이제는 성폭력까지..

 

지난 3월 2일 네이트 판에

"배우 지수는 학교폭력 가해자입니다." 

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온 이후

피해를 당했다는 경험담이 잇따르고 있답니다.

 

1. 중 1때 체험학습 후 돌아가는 지하철에서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뺨을 때렸다.2

2. 자신이 왕인양 학교에서 껄렁껄렁 다니면서 애들한테 무차별적으로 시비 걸고 이유 없이 때리고 욕하고 다녔다.

3. OMR카드나 시험지를 주고 대신 시험을 치르게 했다.

4. 교실 쓰레기통에 방뇨를 했다.

 

뿐만 아니라 성폭력 주장이 나왔습니다.

중학교때인데 매우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필터링...을 해야할까요?

 

1. 남자 애들한테 벗고 자X 시키고, 그사람 얼굴과 입에 사X 하게 했다.

 

2. 여자 관계도 더러웠다. 화장실에서 중학생 여자와 성관계하는 모습을 찍은 걸

자기들끼리 돌려보면서 히히덕댔다. 본인은 이걸 본다면 잘 알 것이다.

 

3. "성관계하고 여자를 버렸다." 는 말도 자랑인듯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하고 다녔다.

 

4. 성관계 대상이었던 여자에 대해서 이제 나도 소개시켜 달라는 등 희롱 섞인 말도 그 무리에서 나왔다.

 

5. 지수는 지금 착한 척 그 특유의 웃음을 지으며 TV에 나오고 있으나

그는 학폭 가해자, 폭력배, 양아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6. 지수는 당시 또래보다 큰 덩치를 가졌다.

2007년 중학교 2학년부터 본격적으로 학교 일진으로 군림하여

학교에서 온갖 악행을 저질렀다.

 

7. 자신들이 부리는 부하 동급생들에게 담배 심부름을 시켰다.

 

8. 급식으로 나온 깍두기, 방울토마토를 입 안에 넣은 채

대포처럼 근처 학생들에게 투척했다.

 

9. 하교하는 학생들을 향해 비비탄 총을 쐈다.

 

10. 허벅지에 피멍이 들 정도로 맞아봤다.

교복 자켓에 본드 테러도 당해보고, 당시 집이 힘들었던 터라,

또 부모님이 걱정하실까봐 집에는 말도 못하고

본드가 그대로 묻은 마이를 졸업할때까지 입었다.

 

11.무척 소심해져있었고 하루하루가 지옥 같은 나날이었다.

버스카드(티머니)를 갈취 당하는 건 일상다반사였다.

 

12. 저 역시도 지하에 있던 급식실에서 올라오는 계단에서

지수와 그 무리들과 마주쳤던 적이 있는데 그냥 마주쳤다는 이유만으로

지수에게 명치를 발로차이고 계단에서 굴러떨어졌던 기억이 있다.

 

13. 2010년 홍대 클럽 죽돌이였다.

고등학교 2학년 미성년자였는데 민증 위조해서 클럽 들어온거라고 했다.

자취 중이었는데 집에 놀러와도 되냐고 플러팅(성희롱적 발언)했던 기억이다.

 

 

음주하는 학창시절

이야...이게 중학생들이 할 짓인가요?

미쳤네요 미쳤어...아주...

뼈저리게 지난 날을 후회할 것입니다.

요즘 중학생도 아니죠? 10년이 지난 일이니...

해당 당사자들의 댓글을 보겠습니다.

 

지수가 가해자로 지목된 시점으로부터 상당한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사실 여부 및 관계를 파악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여 양해를 구한다고

소속사 측에선 입장을 밝혔다고 합니다.

사실관계 파악과 더불어 배우 당사자 및 당사는 해당 사안의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다만 이와는 별개로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내용 중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부분을 지속적으로 생성 및 게시하는 유포 글은

자제해주기를 간곡히 부탁한다.

고 전했답니다.

하지만 학폭 및 성폭력 의혹 후

KBS게시판에서는

"지수의 하자를 요구한다."

"시청료 걷어서 범죄자 출연시키냐"

등의 비판의 반응이 잇따르고 있답니다.

 

정말 연예계 학폭은...양파인듯 합니다.

까도까도 더 나오네요.

더욱 더 매운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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