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이슈

유승준 vs 병무청장 2차전 정리

vamosecu 2021. 2. 27.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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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모종화 병무청장 폭풍 저격…왜?

 

 

 

또 한번 유승준(스티브 유)

병무청장 모종화, 서울 국방부 장관을 향한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2월 26일 오후 6시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병역기피자 #인정하겠습니다?

#모종화병무청장 #서욱국방부장관
#사법부의판단 #시선돌리기

#법치 #인권유린
#불평등 #형평성

 

딱 한마디만 더

 

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습니다.

 

23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나온

모종화 병무청장과 서욱 국방부 장관의 발언이 담긴

기사를 직접 읽으면서 반박한 내용입니다.

 

유승준의 입장

 

웬만하면 그만 하려 했다.

같은 말을 번복 하는거 같아 죄송합니다만

20년간 주장해오던 말들을

그쪽에서 먼저 새롭게 하는것 같아서

꼭 답을 드려야 한다는 생각에

카메라 앞에 섰다.

 

모종화 병무청장의 입장

스티브 유는 국내 활동을 하면서

영리를 획득하고, 입영 통지서까지 받은 상태에서

미국 시민권을 딴 유일한 사람이다.

본인은 병역 면제자라고 주장하는데

이는 국민을 호도하는 것.

면제자는 신체검사 5급을 받은 사람이다.

 

스티브 유는 당시 국외여행허가신청서를 낼 당시

여행목적을 공연이라고 적고 며칠 몇 시까지

다녀오겠다고 약속을 하고 출국했다.

이를 어기고 미국 시민권을 땃기 때문에

명백한 병역 기피자다.

 

 

 

유승준의 입장

 

웬만하면 그만 하려 했다.

같은 말을 번복 하는거 같아 죄송합니다만

20년간 주장해오던 말들을

그쪽에서 먼저 새롭게 하는것 같아서

꼭 답을 드려야 한다는 생각에

카메라 앞에 섰다.

 

내가 언제 병역 면제자라고 했나

시민권 취득으로 병역의 의무가 소멸된 사람이다.

백보 양보해서 모든 것을 인정하고 내 잘못이라고 가정한다 해도

재외동포법에 따르면

한국 국적을 이탈 또는 상실하는 외국 국적 동포에게는

만 41세가 되는 해까지 재외동포 비자 발급이 제한된다고 있다.

재외동포법 상 미필자 또는 병역을 기피할 목적으로 시민권을 취득했을지라도

만 41세 후에는 비자 발급을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그 법 조항 안에 유승준만 빼고라는 말이 있냐

 

비자발급은 커녕 나라에서 입국 자체를 금지하고 있다.

그것도 법적인 아무런 판단을 받지 않은 채 20년간.

이 상황에서 관광비자 가지고 들어오라는 사람이 아직도 있다.

법적 보호도 받지 못하는 사람 취급 하면서

한 개인의 인권을 무참히 짓밟았다.

언론 선동해서 국민 왕따, 국민 욕받이를 만들었다.

 

지난번에는 국민들의 사기를 떨어트린다는 이유로

입국 금지를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시던데

지금이 조선 시대인가? 국민은 그런 말로 속지 않는다.

당신들 정치인들, 권력가들, 위정자들의 비리와 사건 사고로

국민들의 사기가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뭐가 그렇게 겁이 나시는거냐

 

지난 20년이 모자라냐,

외교부장관, 법무부 장관, 이제는 국방부 장관까지 이게 뭐하는 짓이냐.

누가 갑질하는 거고 누가 권력을 행세하고,

여런몰이를 하며 누가 피해를 보는가.

국민을 호도하고 여런 몰이를 하는 건 당신들이다.

 

내가 잘났고, 잘못이 없다고 하는게 아니라

아닌 것은 아니고 틀린 것은 틀리다고 말하는 것이다.

가만히 있으면 이해해주고 시간이 지나면 풀릴 줄 알았다.

내가 순진했다.

상대가 누군지도 모르고...

최소한 형평성에 근거한 판단으로만이라도

나를 판단해달라.

지난 20년 더이상 뭘 어떻게 더 치러야 하냐.

 

처음 보시는 분들이나, 해명과 팩트체크까지 다 해드린 사항을 갖고

계속 댓글을 다시는 분들은 먼저 지난 소신 발언 팩트 체크 영상을 보시고 와서

계속 악플을 달아주시길 바란다.

조언을 드리자면 악플 달 시간에 그 시간을 당신 인생에 좀 투자를 하시는게 옳다.

평생 그짓만 하고 살면 시간이 지나도 그 자리일 것이다.

그렇게 살지 마시고 열심히 자신의 인생 책임지고 살아라.

부득이한 소모전이지만, 시작 했으니 끝은 봐야하는게 아닌가 싶다.

 

정말 유승준은 끝을 보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왜 이렇게도 한국 땅을 밟고 싶어하는 것일까요?

무슨 이유가 있는듯 한데

한국에서의 제 2의 인생으로 새로운 활동?

흠...어느 누구 하나 입장이 팽팽한 가운데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한 상황입니다.

 

여러분은 누구의 말이 옳다고 생각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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