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르투갈 전, 호날두 비하인드 스토리

vamosecu 2022. 12. 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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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 ! ! !

대~~~~~~한민국! ! ! ! !

역사적인 날로 기록될 것입니다.

2022년 우리가 또 한 번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월드컵 16강 진출!

누구도 믿지 못했던 현실이 이루어 졌습니다.

포르투갈전에서 역전을 할 줄이야!!!!

대박이다 희찬이형~!~!~!~!~!~!~!~!~!

 

2002년 포르투갈 전을 회상하며 축구를 보았습니다.

당시에 저는 10대였죠.

지금은 30대 ㅠ

 

어쨌든 포르투갈에는 어떤 선수가 있다?

바로 유명무실 천하무적 호날두가 있습니다.

85년생, 축구 선수로써는 많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실력은 여전히 대단했습니다.

우리나라에게 도움(?)도 주고

등으로 어시스트 했죠?

등시스트~~~~~~~~~~~~~~~~~~~~~~~~~~ㅎㅎ

그러면서 많은 짤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짤들과는 달리

시합에서는 욕설을 하는

무서운 한반두 였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수비진은 물론이고

최전방에 배치된 조규성과의 신경전이 이목을 이끌었습니다.

경기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흐르자

포르투갈 어로 욕설이라고 충분히 느낄만큼

시비와 일부러 건드는

그런 좋지 못한 분위기를 느꼈다고 합니다.

 

호날두는 3년 전인 지난 2019년 유벤투스 소속으로 반항했지만

1분도 뛰지 않는 이른바 '노쇼'를 하여

날강두(날강도+호날두)라고 불리는 별명이 생겼는데요.

 

이번 포르투갈 전을 통하여 날강두에서

한반두로 자동 개명이....?ㅎㅎ

 

아무튼 성격이 좀 있다고는 들었으나

아쉬울 따름입니다.

이나저나 뭐

우리나라는 16강 진출이라구요~!~!~!~!~!

 

잘했다 날강두 입금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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