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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류승룡이 가나전 심판에게 사과한 이유?

vamosecu 2022. 11. 2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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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지난 밤 가나전 축구는 잘 봐서 다들 아시죠?

아쉽지만 우리 대한민국이 2:3으로 가나에게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경기 전부터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주심!

앤서니 테일러 심판의 판단!!! 억울한 판정!!! 기억 하시죠?

분명 코너킥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종료시켜 버리는...........갑자기 또 열받네요.

 

그런데 무슨 일인지 경기가 끝난 후

영화배우 류승룡씨가

주심인 테일러에게 사과를 했다고 하는데요?

무슨 내용인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아무래도 코너킥 전 경기를 끝낸 것이 한 몫 했네요.

여러 불만들이 많았던건 사실이었고

배우 류승룡씨가 이 불만을 직접적으로 호소했답니다.

어디에? 앤서니 테일러 SNS(인스타)에요.

한 번 보실까요?

 

 

민머리를 비유하는 문어 이모티콘을 3개 달았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간접적으로 이렇게 불만을 표명했지만

대중들의 반응은 차가웠습니다.

 

우리나라에 좋은 판정을 내리지 않아서 우회적으로 불만을 표현했음이

아무래도 감정적인 댓글과 문어 이모티콘으로 인신공격까지 했다며...

누리꾼 사이에서는 불만이 터져나왔습니다.

그러자 바로 "죄송하다며 사과의 댓글을 달고 댓글을 즉시 삭제했다고 하네요."

 

사실 말만 안했지...저는 뒤통수 한 대 때리고 싶더라고요.

솔직히 추가시간을 정다하게 반영하지 않고

코너킥 찬스를 없애버린건 사실이니까요!!!

 

그래도 우리나라 선수들 기죽지 말고 화이팅입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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