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이슈

이재영 이다영 엄마 배구선수 김경희 과거 폭행 사건

vamosecu 2021. 2. 14.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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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이다영 엄마 배구선수 김경희 과거 폭행 사건

 

여러분 안녕안녕하세요!

이번주 이슈는 배구선수가 끊이질 않네요.

이재영 이다영의 부모인

아버지는 전 국가대표 해머 던지기선수 출신

어머니는 전 국가대표 배구선수라고 합니다.

 

 

이렇게 다시금 논란에 중심이 되며

어머니인 김경희선수의 과거 폭행 사건이 들춰집니다.

당시 효성 배구단가 국제 배구단 두 팀에 소속된

김경희선수는 에이급으로 센터로 활약했답니다.

고교 시절에는 동년배를 통틀어서 랭킹 1위였다고도 하네요.

 

 

 

 

하지만 효성여자배구단의 집단 체벌 사건이 수면위로 떠오르게 됩니다.

때는 1992년 1월 20일

제 9회 대통령배 전국남녀 배구대회는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1차 대회가 있던 날,

여자리그에 출전한 효성배구단 선수들의 허벅지에는

모두 시퍼런 피멍이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단 주장인 김경희 선수를 제외하고요."

 

 

 

여기서 두 가지의 추측이 난무하게 됩니다.

1. 주장이니까 안 맞았다.

2. 본인이 직접 때린 가해자다.

 

 

2틀 전인 1월 18일 후지필름과의 경기에서 패했기에

코치단과 감독이 체벌했다고 시인했습니다.

정신이 해이해져 정신 강화를 위해

단체 기합, 각목 세례를 했다고 밝혔답니다.

요즘 시대였으면...

 

그런데 여기서 의문은

"왜? 김경희 선수만 멀쩡할까?"

입니다.

 

 

 

그래서 네티즌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1. 집안이 깡패 집안이다.

2. 대대로 내려오는 폭행 DNA를 갖췄다.

 

 

 


또한 이재영 이다영 선수와

중학교때 같이 시합을 뛰었지만

아래와 같은 뉴스 보도 및 네이트판 게시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시합장에 다녀보면 쌍둥이만 하는 배구였지

나머지는 자리만 지켰다."

"근영중은 쌍둥이만 서로 올리고 때리고,

둘만 하는 배구라는 소리를 여러 번 들었다."

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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