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이슈

"전원일기 응삼이" 박윤배 별세

vamosecu 2020. 12. 1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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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일기의 응삼이 역인 배우 박윤배님이 폐섬유증을 앓다가 별세하셨답니다. 향년 73세

 

안녕하세요 여러분, 지독한 청년 지청입니다.

코로나가 어제 1000명 나왔죠, 기승을 부리는 시대입니다.

 

 

오늘은 인물 이슈로 얘기를 전해드려볼까 합니다.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MBC의 농촌 드리마

'전원일기'(1980년 ~ 2002년) 무려 22년을 연재한 드라마에서

응삼이 역으로 출연하여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배우 박윤배님이 별세하셨답니다.

 

 

 

 

방송연기자노동조합에 따르면 폐가 딱딱하게 굳는 폐섬유증을 앓다 숨지셨다고 하네요.

박윤배 배우님은 중앙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하였꼬

1969년 연극배우로 시작하여

1973년 MBC 공채 탤런트 6기로 데뷔하여 각종 작품에서 인지도를 높이셨죠.

 

 

 

 

우선, 전원일기가 대표작이 될 수 있을 것이며

드라마는

토지(2004), 연개소문(2005), 리틀맘스캔들2(2008) 등 

영화는

여로(1986), 울고 싶어라(1989), 아라한 장풍 대작전(2004),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2006) 등

출연하였다고 하십니다.

 

 

 

특히 박윤배 배우님은 '농촌의 노총각' 이라는 설정 외에 별다른 특징이 없었지만

'응삼이' 라는 역의 특징을 살려 캐릭터를 재탄생 시킬 정도로의 적극적인 연기자셨답니다.

 

 

 

 

 

 

오늘도 조금 무거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는데요.

공인, 널리 여러 사람에게 알려진 분들이 세상을 떠나는 기사를 종종 봅니다.

역시 우리 인간은 세상에서의 시작과 끝이 있는 모양입니다.

 

 

시작 시점은 정해져 있지만 끝의 시점은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우리의 세상입니다.

여러분 살아 계실동안 늘 건강하며 후회없는 삶 살길 기도하겠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 우리 모두 건강하게 화이팅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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