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 전, 미성년자를 성추행하거나 성폭행하여
실형을 선고받고 대중의 시야에서 멀어진 고영욱
그는 가수 그룹 '룰라' 출신이며 방송인으로 활동했답니다.
저는 당시 어릴적이었기도 했고 가수에 큰 관심이 없어서
누가 누군지 잘 모르던 때이기도 했는데요.
아무튼 고영욱은 이렇게 긴 시간을 보내고
어제 인스타그램을 개설하며 첫 게시물로 대중들에게 인사말을 건넸다고 합니다.
하지만 트위터로 올린 게시글에는 1200개의 댓글 중
비판하는 댓글이 수두룩하다고 전해지네요.
"세상과 소통하지 마세요 당신같은 범죄자는 사회와 단절되어야합니다."
"당신이 뭔데 소통을 해요? 이 세상에 기어나오지 마세요."
COUP 스테인레스 원터치 텀블러
COUPANG
www.coupang.com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와 같은 댓글로 여론의 비판을 사고 있답니다.
그도 그럴만도 하죠?
2010년부터 2년여간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 여러 장소에서
미성년자 3명을 5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거나 강제 추행했는데요.
여러분들의 자식이 당했다고 생각하면 용납할 수 있겠나요?
더한 것은 징역 2년 6개월 후 신상정보 공개 및 고지 6년,
위치추적 전자발찌 부착 3년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그치만 지난 7월 전자발찌 부착 기간이 만료되어 발찌를 벗게 됬다네요.
전....그래요..
사람은 누구나 다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지 말아야할 실수도 존재하는 법이죠.
고영욱은 그 하지 말아야할 실수를..
모범을 보여야하는 연예인으로써 저질렀습니다.
일파만파 사회에 끼치는 영향력 있는 공인이 그런 행동을,
더 조용히 자숙하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인물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혜민스님 사건 종결? (0) | 2020.11.16 |
|---|---|
| 혜민스님 욕먹는 이유(집, 차, 재산) (0) | 2020.11.15 |
| 故박지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 | 2020.11.02 |
| 故 이건희 (마누라,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0) | 2020.10.25 |
| 뒷광고 후 쯔양, 영상 업로드? 실화? (0) | 2020.10.25 |